추성훈 부인 아내 딸 추사랑 나이 프로필

스타|2021. 5. 1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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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부인 아내 딸 추사랑 나이 프로필

 

 

최근 추성훈씨 딸 추사랑이 일본에서 모델 데뷔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요

아내 야노시호와 함께 브랜드 GAP 와 함께 화보 촬영을 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야노시호와 추성훈의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하기 때문일거라 생각해요

추사랑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 추성훈의 추사랑에 대한 깁은 사랑과

패션 스타일 요리등을 볼 수 있었던 프로였고 아마 그 방송을 통해 추성훈에 대한 모든 걸 알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었죠

 

 

추성훈 프로필

 

추성훈의 본명은 아키야마 요시히로 이며 일본에서 출생했고 1975년 7월 29일 생으로 나이는 46세입니다

키 175cm에 유도와 권투를 했으며 2004년도부터는 종합격투기 선수로 활동하고 있고 현재 싱가포르에서

종합격투기 단체인 원 챔피언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추성훈의 증조할아버지 대에서 제주도에서 일본으로 넘어갔으며 부모님은 아버지 추계이 씨는 

유도선수였고 어머니는 한국인 수영선수 유은화 씨이며 추성훈은 두 분 사이에서 태어나 1남 1녀 중 장남이고

아버지의 영향으로 3세 때부터 유도를 시작했습니다

대학시절 유도선수로 활동하다 긴키 대학 시절 유도선수로 활동하다 1998년도에 부산광역시에

입단해 2000년 코리아 오픈 유도대회에서 우승하고 2001년도에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었죠

 

 

 

 

 

하지만 일본과 다른 훈련방법으로 인해 불만과 파벌로 인한 고민에 빠졌고 격국 2001년 전국체전을

마지막으로 3년 7개월의 모국 활동을 마치고 일본으로 돌아가 일본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하면서

아쉬움을 남기게 되었는데 이후 2004년 종합격투기 선수로 데뷔하면서 여러 차례 우승하다 부상과 반칙행위 등의

여러 가지 일들이 많았었고 한국에서는 데니스 강과 대결하기도 했었죠

 

 

그리고 한국에서 예능과 모델 가요프로 등에서 활동하기도 했고 이때 당시

'하나의 사랑"을 부르며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활동했고 이곡은 훗날 디지털 싱글로 발매되었죠

그리고 2009년도에는 UFC로 미국 무대에도 진출했으며 2014년 일본 UFC를 통해 다시 복귀하고

5년 만에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아내 (부인) 야노시호와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열애하다 결혼했으며 2011년 추사랑이 태어났고

추사랑이 2살 때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야노시호 본명은 아키야마 시호이며

1976년 6월 6일 생으로 키 173cm에 가족은 부모님과 남동생이 있으며 1994년 17살에 모델로 데뷔해

일본을 대표하는 모델이 되었죠

 

 

추성훈을 TV를 통해 방송을 보게 되었고 추성훈의 격투기 하는 모습에 반해 자신의 이상형이라

생각해 주변에 도움을 요청했었지만 2년이 지나서야 만남이 성사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만난 지 2주 만에 사귀게 되었고 파파라치에게 만나는 모습이 찍혀 그 당시 미녀와 야수로

엄청난 이슈가 되었었다고 하죠

 

 

 

 

 

아직도 링위에서 활동하는 이유는 딸 추사랑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런 걸 보면 추사랑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깁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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